좋은 개발자가 되기위한 방법들/일기

개발자의 미래와 앞으로 전망(막지르는 글)

chief_sac 2021.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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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딘가에서 들었던 사담중에서 가장 기억에 박히고 마음에 남는말을 남기고 싶어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개발은 앞으로 전공자가 아니라 비전공자가 함으로써 IT의 발전이 빨라질거야"

 

이 한마디가 제 머리속에서 많은 생각이 들게 해주었습니다. 

2021년 올해만 해도 정말 많은 뉴스와 매체들을 통해 개발자에 관련되거나 IT에 관련된 정보를 접할수 있었는데 올해 초 네카라쿠베 개발자 연봉과 관련된 이야기라던가 개발자 전성시대라 하여서 프로그래밍 관련된 수업들의 88%가 비전공자 라는 이야기 MS & Github에서 제공된 코파일럿 관련된 이슈등 제가 당장 기억나는 것으로도 크고 작은 정보를 알 수 있을정도로 4차산업은 이제 시작이 아닌 이미 진행중인것 같습니다. 

 

 

개발자로서의 역량은 언제나 중요하지만 이제 그것은 베이스로 깔고 다른 지식들이 개발함에 있어 큰 힘이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많은 분야들 전산, 회계, 영문, 사회 등등 전공자 분들이 파이썬 같은 러닝커브가 낮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서 개발을 하게된다면 그 전문성과 컨텐츠의 질은 더욱더 빛을 바라게 될것 같습니다. 그러한 길을 만들기위해 많은 기업들이 힘을 내고있습니다.

 

저는 위와 같은 내용들을 처음 접하였을때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지금 내가 대학에서 뭘 배우고 있는것일까 입니다.(사이버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 편입하였습니다.) 약간의 불안함(밥그릇)은 있었지만 제가 지금 배우고 하고있는것은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는 소프트웨어를 '설계' 하고 '분석' 하여 강하고 안전한 소프트웨어를 위한 공부를 배우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https://m.hani.co.kr/arti/society/schooling/871906.html#cb

 

2019년부터 초등학생들도 블럭코딩과 같은 쉽고 재미있는 형태로 코드를 작성하며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목도 생겼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멀지 않은 미래에는 코드를 작성하는 것은 그저 하나의 도구에 불과한, 구글만 보면 누구든지 다 따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올것이라고 감히 예상하게 됩니다. 

 

과연 그 시기가 왔을때 나는 어떠한 자리에 있을지는 스스로가 결정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의 저는 많이 미숙하겠지만 항상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들기위한 공부를 하며 JAVA개발자, Python개발자가 아닌 안정적인 소프트웨어를 만들수 있게 컨설팅 해줄수 있는 개발자가 되기를 목표로 달려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앞으로 IT업계는 전공자던 비전공자던 코드를 작성하는것은 불가피 하게 될 것이고 마냥 불안해 할것이 아닌 그 순간이 왔을때의 나는 무엇을 할지를 생각하며 본인이 잘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하여 준비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이상 신입개발 1개월차의 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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